-
카카오클라우드 - 클라우드 개발자 교육 특강 1일차 후기bootcamp 2026. 3. 17. 21:44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특강 1일차 후기 입니다.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소개
카카오 엔터프라이즈는 후발 주자 이지만 강점이 있습니다.
CPU 버스터블 인스턴스
AMD에서 클라우드용 하드웨어를 기반과 TGW(Transit gateway) 기술을 가짐. 높은 보안성으로 여러 인증을 받음.
TCO(총 소유 비용)이 저렴함
TCO : 자산이나 시스템을 구매, 설치, 운영 및 폐기하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직접·간접 비용을 합산한 금액
CPU 버스터블 인스턴스 : CPU 버스터블(Burstable) 인스턴스는 기준 CPU 사용률(기본 성능)을 보장하면서, 필요 시 일시적으로 높은 성능을 폭발적(Burst)으로 낼 수 있는 클라우드 가상 머신, 트래픽 급증에 대응하는 방식
핵심 특징 및 작동 원리
cpu 크래딧 시스템 : cpu를 적게 사용할때 크레딧을 적립하고, 기준치 이상이 필요할 때 적립된 크레딧을 소비하여 성능을 향상시킵니다.
비용 효율성 : 고성능 인스턴스를 계속 켜두는 것보다 저렴하며, 웹서버, 애플리케이션서버, 소규모 데이터 베이스등 트래픽 변동이 있는 환경에 좋다.
제한 및 버스트 : 크래딧이 모두 소진되면 CPU 성능이 기본 성능 수준으로 제한 되므로, 지속적인 고성능이 필요한 작업에는 적합하지 않다.
적합한 사용 사례- 웹 서버/앱 서버: 낮에는 트래픽이 적지만 특정 시간대에 폭주하는 경우.
- 개발/테스트 환경: 지속적인 부하가 없는 환경.
- 작은 DB 서버: 일시적인 쿼리 증가가 있는 경우.
TGW(Transit gateway) : 여러 VPC와 온프레미스 네트워크를 중앙 집중식으로 연결 및 관리해줌
인재 영입 기준 :
만장 일치 제도
애매하몃 컷 !
모든 크루가 인터뷰어(interviewer)
사내 추천 제도
인턴이던 신입이던 바로 업무 투입!
--------------------------
카카오 클라우드 강의
시분할 시스템은 클라우드의 기초라 볼수 있다.
시분할 시스템이란?
CPU 처리 시간을 아주 짧은 단위(타임 슬라이스)로 나누어 여러 사용자나 프로그램이 동시에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운영체제 방식
클라우드란?
컴퓨터 빌려줌, 컴퓨터 임대업임.
하지만 빌려준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어디든 접속할 수 있게.
온프레미스와 Public, private 차이?
온프레미스란?
기업이 자체 네트워크 장비와 서버 등 물리적 IT 인프라를 자체 데이터센터나 전산실에 구축해 직접 운영하는 방식.
public이란?
전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인터넷을 통해 컴퓨팅 자원(서버, 스토리지 등)을 불특정 다수에게 빌려주는 방식.
단지 클라우드를 사용하냐 아니냐의 차이다.
private란?
특정 기업이나 조직만을 위해 전용으로 운영되는 클라우드 환경입니다. 온프레미스 내부에 구축하거나,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전용 인프라를 제공하여 운영합니다.
클라우드는 오토스케일링이 가능하다.
오토 스케일링이란?
클라우드 환경에서 시스템의 CPU, 메모리, 네트워크 트래픽 등 부하량에 따라 가상 서버(인스턴스) 수를 자동으로 늘리거나(Scale-out) 줄여(Scale-in) 최적의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유지하는 기능
Scale-out ?
기존의 서버를 보다 높은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수직적 확장
Scale-in ?
장비를 추가해서 확장하는 방식. 수평적 확장. 인스턴스 증가.
클라우드에서 마이그레이션이란?
모놀리식 레거시를 MSA,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
모놀리식 레거시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로 모든 기능들이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돌아감.
MSA
큰 애플리케이션을 작고 독립적인 서비스 단위로 나누어 개발 및 배포하는 방식.
개별 서비스는 고유한 비즈니스 기능을 수행하며 API등 으로 통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의 장점(유연성, 확장성, 탄력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개발, 배포 및 운영하는 현대적 접근 방식입니다.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데브옵스(DevOps), CI/CD(지속적 통합/배포), 쿠버네티스(Kubernetes) 등의 기술
클라우드의 등장 배경에 보안, 규정 준수가 왜 클라우드의 등장 배경인가?
보안의 업데이트가 자주 일어나면 수많은 장비와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부분에서 해당 부분을 일일이 전부 업데이트 해주어야하는데, 클라우드는 이를 주기적으로 한곳에서 모두 관리해주기에 기업에서 보안 전문가를 뽑아 매번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복잡한 인프라를 관리해야하는데, 이 비용을 줄이고 편하게 관리할수 있기에, 그리고 IT 아웃 소싱의 수요가 증가하기에.
넷플릭스 카오스 몽키란?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ISMS라는 보안 인증 시스템에 P, 개인정보를 다룰수 있는가에 대한 인증.
https://jjang-joon.tistory.com/17#google_vignette
[보안] ISMS-P 인증 이란?
기존 ISMS , PIMS 중복 인증으로 인한 부담 완화가 필요하다는 업계의 의견을 고려하여 기존 두 인증간 인증체계, 인증기준, 인증․심사기관 등 제도 전반의 실질적인 통합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jjang-joon.tistory.com
IP 해쉬 주의점
IP를 기반으로 세션을 유지한다. (스티키세션, 해쉬 IP) 이 논리는 유저의 IP가 다양하다는 가정하에 이루어진다.
ip가 같으면 특정 서버만 특정 서버만 과부하
스티키 세션 : 특정 세션의 요청을 처음 처리한 서버로만 전송. Sticky Session을 유지하기 위해 Cookie를 사용하거나 클라이언트의 IP tracking하는 방식이 있다.
클라우드 구성 요소 가상화의 종류
1.가상머신
하드웨어 수준에서 논리적 격리
2.컨테이너
호스트 OS의 커널(Kernel)을 공유
3.하이퍼바이져
- 하이퍼바이저는 물리적인 하드웨어(CPU, RAM 등)를 여러 개의 가상 머신(VM)으로 쪼개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층

그럼 클라우드를 만들때 각자의 역할들은?
하이퍼바이저
- 물리적인 서버(Bare Metal)라는 땅 위에 가상화라는 기초 공사를 하는 역할
자원 배분: 거대한 물리 서버 1대를 쪼개서 "너는 CPU 2코어, 너는 RAM 8GB 가져가"라고 가상 머신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격리 및 중재: 특정 가상 머신이 자원을 독점하려 하거나 에러가 나더라도 다른 가상 머신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철저히 격리합니다.
가상머신
- VM은 하이퍼바이저로부터 자원을 할당받아 운영되는 독립적인 컴퓨터 단위
OS 환경 제공: 리눅스(Ubuntu, CentOS)나 윈도우 등 앱이 돌아갈 수 있는 완전한 운영체제 환경을 제공합니다.
보안 경계: 컨테이너보다 격리 수준이 높기 때문에, 클라우드 업체가 사용자들에게 '나만의 서버'를 빌려줄 때 가장 안전한 단위가 됩니다.
클라우드에서 생성하는 '인스턴스' 그 자체
컨테이너
VM(호스트 OS) 내부에서 실제 서비스가 돌아가는 아주 가벼운 박스
이동성(Portability): 내 노트북(MacBook)에서 만든 컨테이너를 그대로 클라우드 VM에 옮겨도 똑같이 동작하게 만듭니다.
확장성: 사용자가 갑자기 늘어나면 똑같은 컨테이너를 수십 개로 복제하여 빠르게 대응합니다.
호스트는 물리적인 하드웨어를 직접 가지고 있거나, 가상화 환경에서 기반이 되는 운영체제를 의미
역할: 자신의 CPU, 메모리, 디스크 공간을 가상 머신(VM)이나 컨테이너에게 나누어 줌
게스트는 호스트로부터 자원을 할당받아 그 안에서 독립적으로 돌아가는 가상 머신(VM) 또는 그 안의 운영체제를 의미
역할: 호스트가 "가짜로 만들어준 하드웨어"를 실제 하드웨어라고 믿고 그 위에서 작동

OSI 7 Layer
각 레이어별 프로토콜, 인캡슐레이션, 디캡슐레이션
각 레이어별 네트워크장비 네트워크단 L1-L7의 역할.
TCP 3-way handshake
4-way handshake
MTU, MSS
HTTP, HTTPS 동작원리 버전별 특성
TLS 동작원리, 버전별 특성
포트 범위
버추얼 닉이란?
버추얼 닉은 왜 여러개를 다는가?
엔지니어와 개발자의 차이
엔지니어 : 최적화, 책임, 정확성, 신뢰성 등을 요구하는 시스템의 책임을 가짐. 공학적 사고가 훨씬 중요.
개발자 : 한정된 자원 내 효율성, 구현, 알고리즘, 하위레벨 테스트, 시스템 설계
소프트웨어 관점에서 보면 엔지니어링은 넓게, 개발은 깊게 간다. 깊게란 소프트웨어의 기능들이 동작하는 '디테일'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다. 엔지니어는 공학적 사고와 이론을 기반으로 실제 세계를 컴퓨터 세계에 적용시킴. 개발자는 그 컴퓨터 세계에서 실제 세계의 디테일을 만들어나감.
직무 관련 관심은 다 하고싶었다. 오늘 강의를 듣고, 현직 엔지니어의 강의를 들으며 엔지니어링의 차이를 이해했다. 수년간 고민하며 생각하고 까먹다가 다시 알게됐다.
엔지니어를 할 것인지 개발자를 할것인지도 또 다시 충돌했다.
인생 목표는 전부 공부해 정말 하나의 온전한 시스템을 스스로 만드는게 목표다.
더더욱 전부 하고싶다.
평소 공부를 얇고 넓게 했다고 느껴지는데 이 깨닳음이 추상적이였다.
강의를 듣고 내 지식이 애매하게 이건알고 저건모르는걸 알게됨. 확실하게 하나를 깊게 파고 간다는게 어떤건지 알게됨.
시스템을 만들면 프론트엔드, 인프라의 로드맵까지 모든 지식들이 연결된다.
하지만 내 지식을 기반으로 로드맵을 비교하자면 내 지식은 저 로드맵처럼 연결이 돼있지 않고 깊게 들어가지 않았다. 중간정도 가다 끊기거나, 연결고리가 없었다. 그리고 다른 프론트엔드 로드맵, 인프라 로드맵을 보면 그 또한 동일하게 중간까지는 갔지만 딱 거기까지다.
그래서 나는 애매하다. 강점이 없다.
백엔드 개발자가 취업 목표일때 로드맵.
https://brunch.co.kr/@sparta/54
로드맵 이외의 백엔드 개발에 중요한건 경험상 캐싱, 데이터 정합성, 트랜젝션, 이벤트소싱, 쓰레드, 동기 비동기, 임계치가 있는것 같다.
이번 강의를 듣고 어떻게 깊게 파서 전문가가 될지, 강점을 만들지, 내 평가가 애매하다 라는게 왜 애매하고 뭐가 애매한지 이해했다.
다시 대학교때 공부했던 기초까지 연결해 공부해야할 것 같다.
하지만 가장 현대에 중요한건 도메인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이다. 심장외과 의사가 당직때 AI로 만든 앱이 수상을 했듯, 도메인에 대한 전문가가 최근엔 가장 중요한것이다. 그럼에도 AI보다 개발자가 필요한 이유는 그런 도메인에 대한 디테일들과 시스템적 사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효율적인 시스템 생각해 설계하고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순살 건물, 보안적 헛점을 짚어 낼수 있는 개발자가 필요할것 같다.
비니 님 존경스럽고 감동이다. 너무 멋있다. 이런 분들과 함께하면 얼마나 축복일까
——————————————————————————
본 후기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x스나이퍼팩토리] 카카오클라우드로 배우는 AIaaS 마스터 클래스 3기(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bootcam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카오클라우드 - 클라우드 개발자 교육 18주차 후기 (0) 2026.03.29 카카오클라우드 - 클라우드 개발자 교육 17주차 후기 (0) 2026.03.29 카카오클라우드 - 클라우드 개발자 교육 15주차 후기. (1) 2026.03.11 카카오클라우드 - 클라우드 개발자 교육 14주차 후기 (0) 2026.03.03 카카오클라우드 - 클라우드 개발자 교육 13주차 후기 (0) 2026.02.09